우리문화재이야기

만화로 보는 역사기행, 차귀도 지명이야기

범솥말 2026. 9. 19. 22:56

끝내 돌아가지 못한 섬 차귀도

 

<아래 만화는 문화재청에서

발행하는 월간문화재사랑 2014.12월호에

실린글로 글의 저작권은 문화재청에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지명이야기는 제주도에 속한 무인도 차귀도이네요.

필자도 차귀도는 미답의 섬입니다.

이번에 차귀도에 공부했으니 담에는 꼭 차귀도를 다녀와야겠습니다.

차귀도는 어래전 7가구가 농사를 지며 살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아무도 살지않는 무인도라고 하는데 제주도에 속해 있는 무인도 중 제일 큰 섬이라고 하는데 관광이 가능한 섬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정기 여객선이 있는 것이 아니고 파워보트 유람선이 있다고 하며 약 10분이면 갈 수 있다고 하고 공원이용료는1.000원 보트이용료는16.000원이라고 하며 타는곳은 제주기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관광휴게소에서 탈 수 있다고 합니다.

차귀도는 1시간이면 돌 수 있는데 해변의 기암절벽이 아주 멋있다고 하며 특히 일몰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차귀도의 멋있는 사진을 소개합니다.

 

차귀도의 위치는 한경면으로 제주도 서쪽에 있습니다.

이 보트가 차귀도를 오갑니다.

차귀도의 전경입니다.

매바위뒤에 있는 섬으로 물이 들어오면 매바위와 분리가 되고 물이 나가면 매바위와 하나의 섬입니다.

차귀도 해안의 풍경입니다.

차귀도 해안과 분화구 그리고 등대가 보이는 풍경입니다.

선바위입니다.

매바위라고 하는데 뒤에 있는 바위가 코끼리같이 보입니다.

매바위로 정면에서 본 모습인데 전혀 매(독수리)같아 보이는 구석은 없습니다.

그러나 방향을 바꾸어 옆에서 보면 정말로 독수리가 비상하는 형상을 닮았습니다.

장군바위라고 한다는데 서있는 바위가 차귀도를 수호하는 장군같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좌측은 매바위고요 가운데 장군바위인데 측면에서 보면 곰의 형상이 나타난답니다.

차귀도의 분화구 흔적으로 차귀도는 제주도보다 먼재 화산이 폭발했다고 합니다.

차귀도 쌍둥이 바위라고 하는데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 사진은 산빛님이 차귀도 여행 때 찍은 시진을 옮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