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재이야기

만화로 보는 역사기행, 묵호 지명이야기

범솥말 2026. 9. 19. 22:26

동해시 목호 지명이야기

 

<아래 만화는 문화재청에서

발행하는 월간문화재사랑 2014.10월호에

실린글로 글의 저작권은 문화재청에 있습니다> 

글 · 그림 유영수 

 

추암 촛대바위입니다.

묵호항의 모습입니다.

아~

그렇군요.

필자도 묵호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없는 터라 문화재사랑의 지명이야기를 통해 지명의 어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묵호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이 지역이 동해시로 명명되며 묵호가 중심이 되었으니 묵호항은 있으나 묵호라는 지명은 하나의 동으로 부르며 큰의미로 동해시입니다.

실제로 동해시는 포구도 이름나 있지만 그보다는 두타산과 청옥산이 품고있는 무릉계곡으로 더 많이 알려졌을 것입니다.

무릉계곡도 몇 차례 가보았고 백두대간을 답사하며 두타산 정상이나 고적대 그리고 상월산 정상에서 동해시 일원을 내려다 보며 동해의 아름다움을 확인하고는 했습니다.

이러한 동해시에 검은새들이 많이 모였다니 요산요수에 드넓은 바다, 그 바다를 날으는 많은 새 생각만으로도 아름다운 정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