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문화재이야기

만화로 보는 역사기행, 당진 지명이야기

범솥말 2026. 9. 19. 11:52

중국을 오가는 포구로 번창했던 당진

 

<아래 만화는 문화재청에서

발행하는 월간문화재사랑 2014.07월호에

실린글로 글의 저작권은 문화재청에 있습니다>

글·그림 유영수

 

이글을 접하며 한문을 보니 당나라 당(唐), 나루진(津)을 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진과는 특별한 연관이 없어 당진에 대한 추억도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해대교를 지나 서해안 고속도로로 많은 통행을 했을 것입니다.

서해대교는 당진팔경 중 제2경에 속한 관광지라고 합니다.

지난 2008년 여름 당진으로 피서를 간적이 있었습니다.

서해대교를 지나고 필경사를 돌아보고 석문방조제를 지나 도비도 선착장에서 난지도로 가는 배를 타고 난지도에서 이틀을 쉬며 여가를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나라와 교역이 왕성했던 그 당시 당진의 번창이 중국과 교역량이 늘어나면서 다시 재현될 가능성은 얼마던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찬 당진~~~

다시 옛날의 영화가 찾아오길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당진 8경중 제2경 서해대교입니다.

 

당진 8경중 제4경 방조제질주로 위 사진은 석문방조제길입니다.

 

당진 8경중 제6경 도비도 해양체험관이 있는 도비도 선착장입니다.

 

 

당진 8경중 제3경 난지도 해수욕장입니다.

이 사진은 다른 곳에서 퍼온 사진이며 2008년 당시 난지도 해수욕장은 공사중이었으며 주변의 팬션은 너무나 비싸게 달라고하여 해수욕장에서 멀리 떨어진 조개 양식장 부근 솔밭에서 묵었습니다.

이곳에서 민박을 하며 2일을 지냈습니다.

여름이되면 생각나는 곳입니다.

서울에서 멀지 않고 차동차를 가지고 섬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비용도 적게 드는 난지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올 여름 피서로 난지도를 가보시는 것은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