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파타야 이야기
일 시 : 2012년 10월24~10월28일(3박5일)
어 디 로 : 방콕과 파타야
누 구 와 : 집사람과 함께
(회사원팀3명, 세자매팀3명, 모녀팀2명, 하은네 가족3명, 상준네가족4명---합게 17명)
여 행 사 : 하나투어여행사
현지 가이드 : 백 승 훈
주요관광지
왕궁, 짜오프라야 강 선상관광(수상가옥 및 새벽사원 조망), 티파니쇼, 차없는 거리 방문, 낙하산 비행체험, 산호섬의 해수욕, 농눅 빌리지 방문, 야간 벼룩시장 방문, 빅 아이 쇼(blg eye show), 타이거 주 방문, 파인 애플 농장 방문

◎관광 전 이야기
10여일 후면 집사람이 태어난 지 만 60년이 되는 날이다.
이번 여행은 우리 아들과 딸이 엄마를 위한 이벤트로 태국 여행에 대한 예약을 하였기에 이루어졌다.
말이 5일 여행이지 출발하는 날 이륙하는 시간이 21시10분이고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 착륙하는 시간이 09시40분이었으니 여행하는 시간은 3일에 불과한 셈이기도 하다.

<출국 수속 중>

<출국 수속을 마치고 무관세 지역에서>
여유 있게 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마치고 플랫폼을 빠져나가 무관세 상점을 둘러본다.
양주판매점에서 놀라운 목격을 하였는데 발렌타인 40년산의 샘플이 있었는데 6300불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700만원에 가까운 돈이다.
점원에게 물어보니 세계적으로 100병만 출하가 되었고 그중 10병을 우리나라에 배정 받았는데 모두 팔렸다고 하는데 양주를 산 사람들은 모두 외국 사람이라며 우리나라 사람이 사면 관세를 붙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샀다는 것이다.
우리 같은 서민은 생각도 못할 거금이지만 어디에 돈을 쓸 곳이 없나 연구하는 재벌들이야 속된말로 껌 값이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외국 사람들 이름으로 사서 강남 유명 술집으로 들여오는 게 강남스타일은 아닌지 의심이 가시질 않았다.
이러한 발렌타인 40년산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면 주세가 붙을 것인데 얼마나 붙을까?
100%?
아니 50%만 잡아도 술값은 1.000만원이 넘어가는데 이 술을 강남 룸살롱에서 판다면 얼마나 받을까?
한 5.000만원을 받지 않을까?
우리같은 서민은 꿈엔들 생각이나 해보겠나...........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탑승한 비행기는 무사히 이륙을 하고 하늘에서 첫날을 보내고 약5시간 50분 정도 지나서 태국 방콕의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하며 둘째 날이 시작된다.


<태국 수안나폼 공항에 도착해 입국수속을 위해 이동한다.>
입국 수속을 마치고 약속된 장소에서 현지가이드인 백승훈씨와 함께 여행할 12명을 만나 방콕의 숙소인 임패리얼퀸즈 파크호텔로 이동해 여장을 풀고 피곤한 몸으로 잠을 청한다.

<임페리얼 퀸즈파크 호텔>
예정된 시간에 기상을 하고 아침식사를 마친 뒤 어제 공항에서 본 12명과 먼저 호텔에 온 5명이 합류하여 일행이 17명이 되었다.
상준이라는 어린이는 6살이며 하은이라는 어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으로 어린이 2명에 성인 15명이 한 팀을 이룬 것이다.
우리 일행은 다 함께 기분 좋은 여행을 위해 왕궁으로 나선다.


<임페리얼 퀸즈파크 호텔에서 본 풍경>

<임페리얼 퀸즈파크 호텔 숙소>

<임페리얼 퀸즈파크 호텔의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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